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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찍어두고 깜빡하고 안올린게 있어서 적당히? 정리해서 올려봅니다이전에 아이폰 수리글을 올린적이 있었는데
깜빡하고 못올린게 있더군요 이제 그 마지막 과정을 추가로 적어보려고 합니다.

지난번 마지막 사진이였던 수많은 택배들 입니다

저것들을 까보면 아이폰 카메라와 무선충전 코일, 하우징 등등이 있습니다

하우징은 기존에 누런 골드에서 화이트로 바꿨는데 확실히 화이트가 깔끔하니 괜찮더군요
하우징 교체하는건 간단?하니까 빠르게 스킵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담으로 아이폰xs 뒷 유리만 교체하실때 시중에서 판매하는 후면 유리중 카메라섬을 때어내지 않고도 교체할수 있는 순정보다 카메라 홀이 약간 더 큰 뒷유리를 구하실수 있을겁니다.
만약 뒷유리만 교체하신다면 저런걸 구하셔서 교체하시는걸 추천드릴게요

그리고 다른 박스에서 꺼낸 아이폰 xs용 배터리 입니다.
이번에도 지난번 아이폰6s+에 사용했던적이 있는 SIYAA사 배터리를 구입했습니다


전 후면은 별거 없습니다
그냥 배터리 정보만 있네요

구성품입니다.
간단한 분해툴과 배터리가 있습니다

하단 나사 제거후 동봉된 피크로 잘 따줍니다

분해를 하니 지난번 분해로 걸레짝이 된 배터리가 반겨주네요

빠르게 제거!
어차피 너무 오래되서 제 성능을 못내는 물건이였습니다

그리고 연김에 무선충전 코일도 교체해줬습니다

사실 기존 코일이 모종의 이유로 박살이 나서 말이죠

교체할 배터리와 추출된 정품 배터리
상당히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후면에는 미리 접착 테이프가 부착되어 있더군요

바로 장착!

그리고 셀러가 서비스로 준 방수테이프를 이용해 마무리 작업을 해볼겁니다

붙이고

조립 끝!

당연히 정품이 아닌 배터리여서 알수 없는 부품 알림이 뜨네요
뭐 저거 떠도 잘 사용할수 있으니 상관 없지만요

이제 끝인줄 알았으나 예상치 못하게 아이폰 대기시 소모되는 전류가 너무 많아 하룻밤만 놔둬도 방전되는 현상이 일어나서 급히 배터리를 또 하나 구입했습니다!
이번에 구입한 제품은 PinzHeng? 사의 배터리로 처음 써보는 회사입니다

구성품은 위에 저것보다 약간 더 호화스러운 구성으로
셀러가 서비스로 껴준 분해툴과 더불어 방수 스티커와 케이스, 그리고 이미 부착되어 있는데 또 준 배터리 접착 스티커가 있습니다

또 능숙하게 분해..

벌써부터 저거 색 날아가고 난리네요
쉴드캔 분해

연김에 측면 뮤트스위치 장력을 조절했습니다
적당한 토크로 조여주니 찰진 스위치 느낌이 살아나네요

후면에는 아까 말한것처럼 이미 스티커가 붙어있어서 별도로 준 스티커를 활용할 일은 거의 없습니다

부착!

방수테이프 작업

첫번째 필름 제거 후 액정 및 실드캔 부착!

조립 끝!
(저 배터리는 이전 배터리와 다르게 비교적 잘 작동하는 모습으로
교체한 시점(24년 6월)부터 지금(25년 10월)까지도 별 문제 없이 잘 동작하고 배터리 타임도 준수하게 동작하는중 입니다
싸게 구입했는데 잘 작동하니 다행인것 같네요.)
이제 다행히 모든걸 해치워서 정상적으로 작동이 되는 모습입니다
다만 이제 wifi감도가 낮아서 본격적인 사용은 어렵고 카메라나 기타 서브폰 용도로 사용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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